특별상 |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다 - 서울시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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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사무국 작성일20-07-18 15:33 조회1,2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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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다
소속 : 용인외대부고 1학년 2반 박은기
조선의 한성부를 에워싸고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서울을 지켜온 한양도성 길은 6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모든 길이 완전히 복원되지 않았지만 지금 현재 복원된 도성 길은 우리 과거의 역사를 보여주며 현재의 우리가 나가갈 길을 알려주는 거대하고 웅장한 가치 있는 건축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이 날 때 마다 한양도성 길을 돌아보며 한양도성 스탬프투어에 도장을 받아가며 끊이지 않은 조선 역사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한양도성 길 중 가장 멋진 풍광과 현대의 화려한 불빛의 고층빌딩이 조화가 웅장하면서도 조화롭게 보여 지는 남산구간의 한양도성 길에 압도당했습니다.
유려한 선 모양으로 산을 휘어감은 한양도성 길이 결국에 이어지는 곳이 화려하게 빛나는 현재의 고층빌딩이라는 생각에 ,마치 과거의 조상들의 굴곡 많은 역사가 도성 길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현재의 우리에게 이어지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과거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결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과거로부터 현재를 가져오고, 현재로부터 미래를 꿈꿉니다. 한양도성 길은 우리의 과거 역사와 현재를 이어주며, 미래로 나갈 길을 알려주는 의미 있는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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