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상 | 어둠속으로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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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사무국 작성일20-07-18 15:30 조회1,1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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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어둠속으로의 행진
소속 : 서울광성고 1학년 6반 최제균
이번 공모전에 나가기로 결정하고 떠오른곳은 사실 DDP가 아니라 63빌딩이나 한국무역센터 같은 높고 웅장한 건물들 이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삼성역에 무역센터를 찍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흐려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려고 지하철노선도를 보던 중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곧장 동대문으로 향했고, 상당히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의 가운데에는 앞으로 걸어가고 있는 3명의 아이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걸어가고 있는 방향의 가운데는 아주 어둡지만 끝은 아주 밝습니다.
저는 이 사진으로 과정은 비록 어두울지라도 끝은 밝을 것 이라는 우리의 인생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또 밝은 곳의 가운데에는 한 커플이 서 있어 아이들의 미래를 빗대어 표현합니다.
소속 : 서울광성고 1학년 6반 최제균
이번 공모전에 나가기로 결정하고 떠오른곳은 사실 DDP가 아니라 63빌딩이나 한국무역센터 같은 높고 웅장한 건물들 이었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타고 삼성역에 무역센터를 찍으러 갔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흐려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가려고 지하철노선도를 보던 중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곧장 동대문으로 향했고, 상당히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의 가운데에는 앞으로 걸어가고 있는 3명의 아이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걸어가고 있는 방향의 가운데는 아주 어둡지만 끝은 아주 밝습니다.
저는 이 사진으로 과정은 비록 어두울지라도 끝은 밝을 것 이라는 우리의 인생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또 밝은 곳의 가운데에는 한 커플이 서 있어 아이들의 미래를 빗대어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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