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선 | 하루의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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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사무국 작성일20-07-18 15:23 조회1,1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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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 하루의 마지막 인사
소속 : 안성고등학교 2학년 2반 장예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것들을 매일 발견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 처음 보는 건물, 처음 먹는 음식, 등등 세상은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살아간다, 과연 세상은 이러한 변하는 것들 뿐 일까 ?
생각을 바꿔서, 우리는 하루의 삶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들을 찾아 볼 수 있다.
하루 일과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햇살과, 낮이라는 하루와 밤이라는 또 다른 하루의 경계에 서서 하루의 변화와 사람들에게 일과의 종료를 알려주는 저녁노을.
나는 이러한 저녁노을 이라는 변하지 않는 상냥한 인사를, 내가 처음 가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나의 고향 안성에서는 볼 수 없는 서울의 고층건물이라는 특징과, 새로운 형태의 건물이라는 신비함과, 우리가 항상 찾아볼 수 있는 상냥한 인사인 저녁노을의 조화는 정말 아름답게 느껴졌다.따라서 서울 건축의 주제 중 하나인 공간 활용이라는 인간의 모습과 저녁노을이라는 자연 그 둘이 조화 된 이 순간을 사진으로 담지 못 한다면 후회할 것만 같아서 사진으로 기록하게 되었다.
위 사진의 고층건물과, 저녁노을의 조화가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이 사진을 제출해본다.
소속 : 안성고등학교 2학년 2반 장예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것들을 매일 발견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 처음 보는 건물, 처음 먹는 음식, 등등 세상은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살아간다, 과연 세상은 이러한 변하는 것들 뿐 일까 ?
생각을 바꿔서, 우리는 하루의 삶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것들을 찾아 볼 수 있다.
하루 일과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 햇살과, 낮이라는 하루와 밤이라는 또 다른 하루의 경계에 서서 하루의 변화와 사람들에게 일과의 종료를 알려주는 저녁노을.
나는 이러한 저녁노을 이라는 변하지 않는 상냥한 인사를, 내가 처음 가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나의 고향 안성에서는 볼 수 없는 서울의 고층건물이라는 특징과, 새로운 형태의 건물이라는 신비함과, 우리가 항상 찾아볼 수 있는 상냥한 인사인 저녁노을의 조화는 정말 아름답게 느껴졌다.따라서 서울 건축의 주제 중 하나인 공간 활용이라는 인간의 모습과 저녁노을이라는 자연 그 둘이 조화 된 이 순간을 사진으로 담지 못 한다면 후회할 것만 같아서 사진으로 기록하게 되었다.
위 사진의 고층건물과, 저녁노을의 조화가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이 사진을 제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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